조국, 선거운동 중 부상…"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
"문재인 정부 청와대 근무했던 분들 오셔 격려"
![[서울=뉴시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른쪽 눈에 멍이 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조국 후보 페이스북)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3/NISI20260513_0002134543_web.jpg?rnd=20260513164539)
[서울=뉴시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른쪽 눈에 멍이 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조국 후보 페이스북)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3일 유세 중 부상을 당한 사진을 공개하며 "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된다"고 했다.
조국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른쪽 눈에 멍이 든 사진을 올리며 이같이 전했다.
조 후보는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딛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가 붓고 멍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또 "살고 있는 (평택) 안중 '성심중앙병원'에 가서 주사도 맞고 약도 받았다"며 "의사, 간호사 선생들의 환대와 내원하신 주민들의 응원에 감사했다"고 전했다.
조 후보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들이 선거 사무소로 오셨다. 눈에 멍이 든 걸 보시고 놀라셨지만 '액땜'했다고 격려해주신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 후보는 오는 14일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후보 등록을 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