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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천 한수원 사장, 협력사와 '안전 최우선' 경영 의지 천명

등록 2026.06.05 1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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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회사 경영진 합동 안전실천 다짐

[세종=뉴시스]한수원이 5일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 및 협력회사 합동 안전다짐 서약식을 개최했다.(사진=한수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한수원이 5일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 및 협력회사 합동 안전다짐 서약식을 개최했다.(사진=한수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5일 서울 방사선보건원에서 노조 대표 및 협력회사 경영진과 함께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 및 협력회사 합동 안전다짐 서약식'을 개최하고 '안전 최우선' 경영 의지를 천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수원 노동조합 대표를 비롯해 한전KPS, 수산인더스트리, 현대건설, 삼성물산 등 한수원의 18개 상주 협력회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사의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공유했다. '한수원-협력회사 CEO 안전다짐 서약'을 통해 안전보건 관련 법규준수, 일용직 근로자 관리·감독 강화 등 7개 실천 항목을 충실히 이행하기로 약속했다.

김 사장은 "한수원 노사와 협력회사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이라는 절대적 가치를 가슴 깊이 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철저한 현장 중심 안전경영을 통해 산업재해 없는 안심 일터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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