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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출산 8주 앞두고 초음파 사진 공개 "곧 만난다"

등록 2026.06.05 15: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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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인플루언서 김지영 (사진= 김지영 SNS 캡쳐) 2026.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인플루언서 김지영 (사진= 김지영 SNS 캡쳐) 2026.06.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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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4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포비(태명) 보고 왔어요. 찌부러진 코랑 입술에 녹아내리는 나는야 도치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그는 직접 사진 위에 "코" "입술"이라고 적고 해당 부위를 화살표로 가리켰다.

김지영은 "이제 아이가 2㎏ 돌파했대요. 곧이다"라고 덧붙였다.

다른 사진에서 그는 "여러분 저는 이제 32주 차예요. 이 작은 아이를 만나기까지 8주가량 남았다"고 했다.

김지영은 2023년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24년 6세 연상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다.

김지영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김지영'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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