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세명기독병원 '감동 닥터' 발굴 공모…총 26명 선정
8~22일 병원 이용 환자·보호자, 시민 참여
대상 1명 갤럭시 워치8 클래식 등 전달
![[포항=뉴시스] = 포항세명기독병원 '감동 닥터' 발굴, '영웅은 가까이 있다' 공모전 포스터. (사진=포항세명기독병원 제공) 2026.06.0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5/NISI20260605_0002153837_web.jpg?rnd=20260605152208)
[포항=뉴시스] = 포항세명기독병원 '감동 닥터' 발굴, '영웅은 가까이 있다' 공모전 포스터. (사진=포항세명기독병원 제공) 2026.06.05. [email protected]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경북 포항세명기독병원이 우수 의료진과 따뜻한 진료 서비스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감동 닥터', '영웅은 가까이 있다' 공모전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인 공모전은 8~22일 우수 사례를 접수하며, 세명기독병원을 이용한 환자·보호자,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은 환자 곁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의 헌신·노고를 알리고, 환자·보호자, 직원이 경험한 미담 사례를 공유한다.
주제는 세명기독병원 의료진과 관련된 미담 사례로, 병원에서 치료 경험, 진료 과정에서 느낀 친절과 배려, 칭찬하고 싶은 의료진의 이야기를 소개하면 된다.
직원은 성공적인 치료 사례, 환자·보호자가 전한 감사, 자랑하고 싶은 의료진과 진료과의 숨은 노력을 전달하면 된다.
응모는 200자 내외로 네이버 폼 링크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고, 1인당 응모 작품 수는 제한없다.
시상은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행운상 20명 등 총 26명의 사례를 선정한다. 대상에 갤럭시 워치8 클래식 1개, 최우수상 2명에게는 각 20만원, 우수상 3명에 각 10만 원의 상금을 준다. 또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행운상 20명에 배달의민족 모바일상품권 2만원권 1매씩 제공한다.
수상자는 29일 개별 통보·병원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한동선 세명기독병원장은 "따뜻한 치료 경험과 고마운 마음이 모여 더 신뢰받는 병원 문화를 조성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항=뉴시스] = 포항세명기독병원 전경. 2026.06.0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5/NISI20260605_0002153839_web.jpg?rnd=20260605152337)
[포항=뉴시스] = 포항세명기독병원 전경. 2026.06.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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