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우선주의 시작" 강기윤 창원시장 당선인, 현장 행보
7대 주요 현안 사업장 점검…"시민 불편부터 해결"

창원시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조청래)는 21일 "강 당선인이 시민 안전과 지역경제, 생활환경 개선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안을 중심으로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당선인은 현재까지 7대 핵심 현안 사업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시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강 당선인은 "시민이 불편을 느끼는 작은 문제부터 하나씩 해결하는 것이 시민우선주의의 시작"이라며 생활밀착형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깨끗한 거리와 안전한 생활환경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행정서비스"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작은 부분부터 세심하게 살펴 창원시가 달라졌다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강 당선인은 지난 19일 팔용배수펌프장과 신촌우수저류시설 설치 사업 현장을 방문해 침수예방시설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강 당선인은 "민선9기 창원시는 시민보다 앞서는 행정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시민우선주의 시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