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공단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안전보건 강화"
안전보건 물품 지원·방역소독
![[울산=뉴시스] 지난 19일 울산시설공단 김규덕 이사장과 직원들이 안전보건 물품 전달식을 열고 있다. (사진=울산시설공단 제공) 2026.06.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1/NISI20260621_0002166099_web.jpg?rnd=20260621143840)
[울산=뉴시스] 지난 19일 울산시설공단 김규덕 이사장과 직원들이 안전보건 물품 전달식을 열고 있다. (사진=울산시설공단 제공) 2026.06.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지원사업은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오세걸) 추천을 통해 재가노인복지시설 관련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을 우선 선정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한울타리노인돌봄지원플랫폼, 국민노인돌봄지원플랫폼, 장수노인돌봄플랫폼, 해피노인돌봄지원플랫폼, 울주노인돌봄지원플랫폼, 연화노인돌봄지원플랫폼, 행복한노인돌봄지원플랫폼 등 구·군별 7곳이다.
공단은 지난 19일 간담회를 통해 비상응급약품 세트와 소화기 등 안전보건 물품을 지원했다. 22일부터 23일까지 시설 안전점검과 방역소독을 실시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단은 2020년 코로나19 확산 시기부터 현재까지 매년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며 복지시설 안전관리 수준 향상에 힘쓰고 있다.
김규덕 이사장은 "외부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공단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시민 안전과 복지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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