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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일민미술관서 출근길 흉기난동…70대 용의자 추적

등록 2026.06.26 10:19:09수정 2026.06.26 10: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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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휘두른 흉기에 40대 다쳐…생명 지장 없어

[서울=뉴시스] 서울 종로구 한 미술관에서 40대 남성이 흉기에 다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다. 사진은 경찰 로고 (사진=뉴시스DB) 2026.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서울 종로구 한 미술관에서 40대 남성이 흉기에 다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다. 사진은 경찰 로고 (사진=뉴시스DB) 2026.06.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서울 종로구 한 미술관에서 40대 남성이 흉기에 다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다.

26일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0분께 종로구 동아일보 사옥 내 일민미술관에서 70대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40대 남성이 팔을 다쳤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피해자는 다친 뒤 건물 밖으로 걸어 나왔으며, 출근길 직장인들이 이를 목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이후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범행 직후 달아난 70대 용의자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경찰은 검거하는 대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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