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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 어르신 위한 '약선 고추장' 나눔

등록 2026.07.01 09: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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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 식재료 담은 1000인분

취약계층 여름철 건강 지원

[서울=뉴시스] 소노인터내셔널이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약선 고추장' 나눔 행사를 열고 1000인분을 전달했다. (사진=소노인터내셔널 제공) 2026.07.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소노인터내셔널이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약선 고추장' 나눔 행사를 열고 1000인분을 전달했다. (사진=소노인터내셔널 제공) 2026.07.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소노인터내셔널이 여름철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약선 고추장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지난달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약선 고추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전국 사업장의 총주방장들이 소노캄 고양에 모여 식재료 손질부터 고추장 제조까지 직접 참여했다.

또 이병천 소노인터내셔널 대표이사와 김삼재 대명복지재단 국장, 지웅 서울노인복지센터 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홍삼과 삼채, 메주가루, 표고버섯 등 보양 식재료를 활용해 만든 약선 고추장 1000인분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지역사회 상생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19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여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장아찌 나눔 등을 진행했으며,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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