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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치냉" GS샵, 초복 앞두고 삼계탕·냉동과일 대거 선봬

등록 2026.07.02 09: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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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가 죽염 담은 삼계탕·오리 보양 한상 등 방송

GS샵은 7월부터 TV홈쇼핑과 모바일 앱을 통해 삼계탕·오리 등 보양식과 냉동 망고·블루베리 등 냉동과일을 대거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GS샵은 7월부터 TV홈쇼핑과 모바일 앱을 통해 삼계탕·오리 등 보양식과 냉동 망고·블루베리 등 냉동과일을 대거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GS샵은 7월부터 TV홈쇼핑과 모바일 앱을 통해 삼계탕·오리 등 보양식과 냉동 망고·블루베리 등 냉동과일을 대거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초복을 앞두고 보양식 판매가 증가하는 경향에 맞춰 '치열치냉’(治熱治冷·뜨겁게 보양하고 차갑게 더위를 식힌다) 콘셉트로 진행된다.

3일 오후 9시40분 '소유진쇼'에서는 '인산가 죽염 담은 삼계탕'을 선보인다. 인산가는 죽염을 기반으로 다양한 식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GS샵에서 보리굴비, 곱창김 등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날 방송하는 삼계탕은 능이버섯, 수삼, 대추, 녹두 등을 넣은 프리미엄 상품으로, 일반 소금 대신 죽염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삼계탕 1.2㎏ 7팩에 4번 구운 죽염 1통을 추가 증정한다. 가격은 6만9900원이다.

7월 말에는 정호영 셰프의 '오리 보양 한상'도 방송한다. 오리 보양 한상은 법제 유황(사료 활용을 위해 가공·처리한 유황)을 배합한 사료로 키운 1등급 무항생제 오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구이나 볶음으로 즐길 수 있는 오리로스(구이용으로 슬라이스 한 오리고기)와 백숙이나 들깨 오리탕 등으로 즐길 수 있는 통오리를 함께 구성해 선보일 예정이다.

무더운 여름 수요가 증가하는 냉동과일 편성도 확대한다. 냉동과일은 보관이 쉽고 필요한 만큼만 사용할 수 있어 1~2인 가구에도 적합하다.

대표 상품은 3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하는 '망고식스'다. 햇망고를 손질해 아이스크림처럼 즐기는 망고 바와 한 입 크기로 자른 망고 다이스로 선보이는 상품으로 GS샵에서 누적 1200만개 이상 판매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망고 바 40개 구성 ▲망고 다이스 30개 구성 ▲망고 바와 다이스 혼합 구성 등을 각각 3만9900원에 판매한다. 이달 말에는 데이터홈쇼핑 채널 GS마이샵에서도 방송할 예정이다.

식품 수입·유통 전문 기업 '스페셜유'와 협업한 냉동 블루베리도 본격 확대한다. 미국 A등급 프리미엄 냉동 블루베리를 320g 소용량 단위로 구성한 상품을 지난 3월에 선보였는데, 주문 건수가 1만2000건, 주문액 4억원을 기록할 정도로 호응이 있었다. 블루베리 13팩과 애플망고 1팩 구성을 6만9900원에 판매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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