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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북안서 트럭 적재함에 불…자체진화 60대 2도 화상

등록 2026.07.10 08:54:42수정 2026.07.10 09:01:55

[영천=뉴시스] 경북 영천시 북안면 임포리 트럭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7.10. photo@newsis.com.

[영천=뉴시스] 경북 영천시 북안면 임포리 트럭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7.10. [email protected].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지난 9일 오전 6시42분께 경북 영천시 북안면 임포리의 한 트럭 적재함에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이 5분만에 진화했으나 포터 차량 일부가 타고 예초기 등이 소실됐다.

이 불로 A(60대)씨가 자체 진화하다 2도 화상을 입어 응급처치 후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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