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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광명시의회 첫 현장 행보…현안 사업장·기관 방문

등록 2026.07.10 08:37:12

[광명=뉴시스] 광명시의회가 9일 상임위별로 현장 점검에 나섰다. 복지문화위원회가 학온역 건설현장을 방문해 사업설명을 듣고 있고(사진 왼쪽), 자치행정교육위원회가 하안동 철골주차장 재건축사업 현황을 듣고 있다. (사진=광명시의회 제공) 2026.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명=뉴시스] 광명시의회가 9일 상임위별로 현장 점검에 나섰다. 복지문화위원회가 학온역 건설현장을 방문해 사업설명을 듣고 있고(사진 왼쪽), 자치행정교육위원회가 하안동 철골주차장 재건축사업 현황을 듣고 있다. (사진=광명시의회 제공) 2026.07.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명=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광명시의회가 10대 의회 원 구성 이후 처음으로 상임위원회별 소관부서 현장 점검에 나섰다.

광명시의회는 지난 9일 자치행정교육위원회와 복지문화건설위원회가 주요 현안 사업장과 관계기관을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자치행정교육위원회는 광명시 평생학습본부와 광명도시공사 본부에서 기관 운영 현황과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시민 편의 증진과 효율적인 기관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 하안동 철골주차장 재건축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복지문화건설위원회는 학온역 건설 현장에서 공사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고, 관계자로부터 현장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어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노온정수장을 찾아 보육 지원 체계와 정수시설 운영 현황 등을 살폈다.

광명시의회는 현장방문에서 확인한 사항과 현장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과 예산 심의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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