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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혁, 길거리 흡연 비판…"담배값 45만원으로 올려야"

등록 2026.07.10 00:00:00

[서울=뉴시스] 정혁.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정혁.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7.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모델 겸 방송인 정혁이 무분별하게 길거리에서 흡연을 하는 일부 흡연자들을 비판했다.

정혁은 최근 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길거리 흡연에 대한 불쾌감을 토로했다.

정혁은 "지나가다 담배 연기가 나한테 오면 '어깨빵'을 당한 느낌"이라며 "그 느낌이 너무 열 받아서 일부러 기침을 세게 하고 손으로 연기를 쫓는다"고 했다.

그는 담배 가격을 언급하며 "소신 발언 하자면 전 4만5000원에 팔고 싶다. 아니, 45만원에 팔아라. 아니, 1 비트코인에 팔아라"라고 했다.

정혁이 파격적인 주장을 이어가자 한 시청자가 "사람 죽는다. 그런 말 하지 말라"고 격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정혁은 "왜 죽는다고 생각하느냐. 태어날 때부터 담배를 피웠냐. 어차피 담배는 몸에도 안 좋은데 왜 피우냐"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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