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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삼거리서 승합차 2대 '쾅'…70대 동승자 심정지

등록 2026.07.14 07:57:05

[영암=뉴시스] 14일 오전 6시17분께 전남광주 영암군 삼호읍 한 삼거리에서 승합차 간 충돌 사고가 나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습하고 있다. (사진 = 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07.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암=뉴시스] 14일 오전 6시17분께 전남광주 영암군 삼호읍 한 삼거리에서 승합차 간 충돌 사고가 나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습하고 있다. (사진 = 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07.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14일 오전 6시17분께 전남광주 영암군 삼호읍 한 삼거리에서 A(70대)씨가 몰던 승합차와 B(50대 여성)씨가 운전하던 승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와 B씨가 다쳤고, A씨 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동승자 C(70대 여성)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비보호 좌회전을 하던 중 정상 신호에 따라 직진하던 B씨의 승합차와 충돌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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