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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낮 최고 39도…"극단적 더위, 건강 주의"

등록 2026.08.05 05:00:00

【홍천=뉴시스】한윤식 기자 = 35도를 넘나드는 살인적인 더위가 계속되는 20일 강원 홍천군 서면 마곡리 홍천강에서 피서객들이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2016.08.20. ysh@newsis.com

【홍천=뉴시스】한윤식 기자 = 35도를 넘나드는 살인적인 더위가 계속되는 20일 강원 홍천군 서면 마곡리 홍천강에서 피서객들이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2016.08.20.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5일 경기남부는 무더위가 이어진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22~26도, 최고기온 30~33도)보다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26도 등 24~28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37도 등 36~39도로 예측된다.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최고기온이 39도(또는 최고체감온도가 38도) 이상으로 오르는 극단적인 더위가 예상되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 밤 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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