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외신도 주목…국제 망신"
등록 2026.08.08 09:17:26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이 2026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참담한 성적을 거두자 문화체육관광부도 정부 차원의 쇄신 방침을 밝혔으며 정치권에서도 대한축구협회 운영 전반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국회 차원의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6월 29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 모습. 2026.06.29. jini@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6/NISI20260806_0002206398_web.jpg?rnd=20260806204332)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이 2026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참담한 성적을 거두자 문화체육관광부도 정부 차원의 쇄신 방침을 밝혔으며 정치권에서도 대한축구협회 운영 전반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국회 차원의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6월 29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 모습. 2026.06.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 교수는 8일 "이번 논란과 관련해 주요 외신들도 발빠르게 보도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관계자가 외국인 심판들을 접대하는 과정에서 법인카드로 수십만 원에서 백만 원이 넘는 금액을 결제한 내역도 감사 과정에서 확인됐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일본, 영국 등 외신들이 비중 있게 다룬 대한축구협회 성접대 관련 기사 내용을 알렸다.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서경덕 교수가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30. ji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30/NISI20260430_0021267760_web.jpg?rnd=20260430151106)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서경덕 교수가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30. [email protected]
이어 "대한축구협회는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반드시 공개 사과를 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