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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숙박업소서 태국인 남녀에 흉기 휘두른 같은 국적 30대

등록 2026.08.19 07:38:16수정 2026.08.19 08:02:25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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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화성시 만세구 한 숙박업소에서 태국인 남녀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 태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화성서부경찰서는 19일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께 화성시 만세구 마도면 한 숙박업소에서 같은 국적인 30대 남녀에게 흉기를 휘둘러 크게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들은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수사를 벌여 오전 5시45분께 범행 현장 인근에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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