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숙박업소서 태국인 남녀에 흉기 휘두른 같은 국적 30대
등록 2026.08.19 07:38:16수정 2026.08.19 08:02:25
![[그래픽]](https://img1.newsis.com/2022/06/10/NISI20220610_0001017267_web.jpg?rnd=2022061012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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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서부경찰서는 19일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께 화성시 만세구 마도면 한 숙박업소에서 같은 국적인 30대 남녀에게 흉기를 휘둘러 크게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들은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수사를 벌여 오전 5시45분께 범행 현장 인근에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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