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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미당홀딩스, 경남 거제 수해지역에 빵·생수 2000개 전달

등록 2026.08.21 10:32:59

빵 1000개·생수 1000개 등…거제 지역 이재민·복구 인력 지원

(사진=상미당홀딩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상미당홀딩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상미당홀딩스 행복한재단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의 이재민과 복구 인력을 위해 빵과 생수 등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상미당홀딩스는 이날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빵 1000개와 생수 1000개 등 총 2000개의 구호물품을 거제시 둔덕면사무소에 전달한다.

전달된 물품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재민과 피해 복구에 나선 인력들을 위해 사용 예정이다.

상미당홀딩스 행복한재단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과 복구 현장의 인력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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