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18시간 만에 앱마켓 평정…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흥행 돌풍
등록 2026.08.27 10:35:57
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 매출 정상 석권
그리스 신화 기반 대형 신작…최신 3D 그래픽·8개 직업군 탑재
![[서울=뉴시스] 컴투스의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 18시간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에 올랐다. (사진=컴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7/NISI20260827_0002222725_web.jpg?rnd=20260827100853)
[서울=뉴시스] 컴투스의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 18시간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에 올랐다. (사진=컴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컴투스의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 18시간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에 올랐다.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제우스: 오만의 신'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제우스는 지난 26일 낮 12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출시 당일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오른 데 이어 18시간 만인 이날 오전 구글 플레이에서도 정상에 오르면서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오만으로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한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5 기반 그래픽과 역할이 다른 8개 클래스, 대규모 전투와 성장·경쟁 콘텐츠 등을 갖췄다. 게임에 접속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는 인공지능(AI) 모드도 제공한다. PC와 모바일을 오가며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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