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민주평통 서해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대안 논의 등[인천소식]

등록 2026.08.28 11:34:51

민주평통 서해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대안 논의 등[인천소식]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해구협의회는 지난 27일 서해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올해 3분기(7~9월) 정기회의'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유정학 민주평통 서해구협의회장과 자문위원을 비롯해 구재용 서해구청장, 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을 주제로 분임별 토의와 종합의견 발표를 진행했다. 이들은 현 상황을 진단하고 평화공존 정책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인천시설공단, 청라 주요 도로 노면표시 반사 성능 점검
민주평통 서해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대안 논의 등[인천소식]

인천시설공단 청라도시기반사업단은 지난 27일 인천서부경찰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한국도로교통공단 등과 함께 서해구 청라국제도시 주요 도로의 노면표시 반사 성능에 대한 합동점검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야간 또는 기상 악화 시 운전자의 시인성을 확보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전문 측정 장비를 활용해 노면표시의 마모 상태와 반사 성능의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했다.

공단은 점검 결과 반사 성능이 기준에 못 미치거나 정비가 필요한 구간에 대해 재도색 등 개선 조치를 추진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