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식[ 정점식 국회의원, 수해 피해 복구 성금 500만원 기탁 등
등록 2026.08.28 13:00:42
청년센터, 청년이 직접 뽑는 대표 캐릭터 공모전 개최
통영시 여성민방위기동대, 한산면 수해 복구 현장 자발적 참여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정점식 국회의원(국민의힘, 통영시·고성군)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사진=통영시 제공).2026.08.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8/NISI20260828_0002224060_web.jpg?rnd=20260828122959)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정점식 국회의원(국민의힘, 통영시·고성군)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사진=통영시 제공).2026.08.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과 피해 주민을 지원하고,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점식 국회의원은 평소에도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관심을 갖고 매년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도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힘을 보탰다.
정점식 국회의원은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의 회복을 위해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재해구호 성금으로 피해 주민 지원 및 수해 피해 복구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통영시 청년센터, 캐릭터 공모전 개최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통영시 청년센터는 센터를 대표할 캐릭터를 발굴하고 청년들이 직접 선정 과정에 참여하는 '통영시 청년센터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사진은 공모전 포스터.(사진=통영시 제공).2026.08.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8/NISI20260828_0002224056_web.jpg?rnd=20260828122206)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통영시 청년센터는 센터를 대표할 캐릭터를 발굴하고 청년들이 직접 선정 과정에 참여하는 '통영시 청년센터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사진은 공모전 포스터.(사진=통영시 제공).2026.08.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공모전은 통영시 청년센터의 대표 캐릭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통영의 지역적 특징과 이미지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으며, 청년센터의 미션과 비전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SNS, 홍보물, 행사, 기념품·굿즈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캐릭터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의 특징은 청년들이 작품 선정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는 점이다. 접수된 작품은 오는 9월 19일 청년의 날 행사에서 청년 선호도 현장투표를 진행한다. 이후 심사위원회 심사와 수상후보작 공개검증을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응모 자격은 통영시 청년센터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9월 11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공고문에 안내된 제출서류와 작품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우수작 1점에는 통영사랑상품권 100만 원 상당이 지급된다. 선정된 캐릭터는 향후 통영시 청년센터의 각종 홍보와 사업 운영에 활용할 예정이다.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통영시 여성민방위기동대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산면 여차마을 수해 복구 현장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은 통영시 여성민방위대원 15명이 지난 25일 여차마을에서 주택 내부의 토사와 침수 잔재물을 수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8.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8/NISI20260828_0002224059_web.jpg?rnd=20260828122920)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통영시 여성민방위기동대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산면 여차마을 수해 복구 현장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은 통영시 여성민방위대원 15명이 지난 25일 여차마을에서 주택 내부의 토사와 침수 잔재물을 수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8.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시 여성민방위기동대(대장 강시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산면 여차마을 수해 복구 현장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복구활동에는 통영시민방위대장을 비롯해 여성민방위대원인 이명악 도천동자원봉사회장 등 15명이 참여했으며, 주택 내부의 토사를 제거하고 침수 잔재물을 수거하는 등 장비 투입만으로는 처리가 어려운 세부 복구 작업 위주로 진행됐다.
특히 대원들은 무더운 날씨와 열악한 현장 여건 속에서도 피해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지역사회 안전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실천했다.
강시자 여성민방위기동대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는 뚯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