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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국민의 삶 위해 힘 모으는 정기국회 되길 기대"

등록 2026.09.01 15:49:19수정 2026.09.01 17:50:23

"민생현안 심의·핵심 국정과제 입법도 반드시 추진돼야"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개회식에서 국무위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6.09.01.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개회식에서 국무위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6.09.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일 "정부와 국회 모두 민생이 기준"이라며 "국민의 삶을 위해 힘을 모으는 정기국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X(엑스·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오늘부터 제439회 정기국회가 시작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번 정기국회에서는 내년도 예산안과 세제개편안 등 주요 민생 현안이 심의된다"면서 "5극3특 국가균형성장과 3대 메가프로젝트, AI 대전환과 주택 신속공급 등 핵심 국정과제를 뒷받침할 입법도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했다.

또한  "성실히 답하고, 충분히 설명드리겠다. 국회의 지적과 제안을 정책과 예산에 담겠다"면서 "국회의 목소리를 국정의 힘으로 삼겠다.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답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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