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소유 "살 빠지더니 OO가 커져"…꾸준한 운동 루틴 눈길

등록 2026.09.25 10:00:00

[서울=뉴시스] 가수 소유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체중 조절에 나섰다. (사진=소유기 유튜브 채널 캡처)

[서울=뉴시스] 가수 소유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체중 조절에 나섰다. (사진=소유기 유튜브 채널 캡처)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가수 소유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체중 조절에 나섰다.

21일 소유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자신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소유는 스케줄을 소화하기 전 반지를 끼던 중 "살 빠져서 반지가 커졌다"고 말했다. 그는 "(반지를) 원래 검지에 맞춰뒀었는데 이제 엄지에 맞다"고 전했다.

본격적인 일정을 소화하기 앞서 소유는 헬스장에서 복근, 하체 운동 등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운동 전후로 수분도 자주 섭취하면서 몸 관리에 힘썼다.

꾸준한 운동은 에너지 소비량을 늘려 체중 감량을 돕고, 근육량을 유지하도록 한다. 특히 적절한 강도의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스트레스 완화와 수면의 질 개선을 도와 전반적인 컨디션 관리에 효과적이다.

운동 전후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적절한 수준 보충은 운동 중 땀으로 빠져나간 수분을 채우면서 탈수를 예방하고, 정상적인 신체 기능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다만 물을 무조건 많이 마시기보다는 갈증과 운동 강도, 땀 배출량 등을 고려해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