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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전국체전서 선수 진로지원 사업 홍보 나선다

등록 2026.10.15 15:55:00

[서울=뉴시스] 선수진로지원사업 리플렛.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선수진로지원사업 리플렛.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대한체육회는 16일부터 18일까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현역·은퇴 선수를 대상으로 진로 지원 사업 홍보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선수진로지원센터는 전국체전이 열리는 스쿼시, 우슈, 복싱, 유도, 역도, 태권도, 펜싱, 롤러, 레슬링, 수영 등 10개 종목 경기장을 방문해 홍보 활동을 펼친다.

홍보 활동을 통해 찾아가는 진로 교육, 진로 토크 콘서트, 진로 상담, 진로 역량 교육 등 대한체육회가 운영하는 다양한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아울러 지원 프로그램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인지도 조사도 실시한다.

대한체육회는 2017년부터 선수진로지원센터를 운영해 현역·은퇴 선수의 진로 탐색과 경력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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