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푸드위크'서 제철 농산물 더한 '왕뚜껑 국물라볶이' 선봬
등록 2026.11.04 09:48:35
제철 페어링 하우스서 시식 행사 운영

팔도 왕뚜껑 국물라볶이. (사진=팔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팔도가 식품 전시회 '2026 푸드위크 코리아'에 참가해 제철 농산물과 '왕뚜껑 국물라볶이'를 조합한 미식 경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오는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푸드위크 코리아에서 팔도는 '제철 페어링 하우스' 특별관에서 가을 제철 식재료와 왕뚜껑 국물라볶이를 조합한 시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왕뚜껑 국물라볶이는 소비자가 취향에 따라 재료를 추가해 즐기는 모디슈머 트렌드에 착안해 개발한 제품이다. 분식집 즉석 라볶이의 맛에 다양한 토핑을 더할 수 있다.
팔도는 국내 농사에서 생산한 제철 식재료와의 새로운 조합을 선보이고, 소비자에게 색다른 맛과 즐거움을 전달할 예정이다.
방문객은 수박무와 대파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비엔나소시지와 슈레드치즈 가운데 원하는 토핑을 고르면 된다.
팔도 관계자는 "쌀쌀한 가을 날씨에 어울리는 국물라볶이에 제철 농산물을 더해 색다른 미식 경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과 식문화를 반영한 제품과 체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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