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롯데, 전준우·유강남 등 베테랑 4명 콜업…SSG 타케다도 1군 복귀
주장 전준우 포함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베테랑 선수들이 줄줄이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
롯데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전준우, 유강남, 구승민, 김민성 등 4명을 1군 엔트리에 올렸다.
전준우는 지난 7월24일 말소 후 46일 만에 1군으로 돌아왔다.
올 시즌 내내 타격 부진이 이어지며 1, 2군을 오갔던 전준우는 지난 7월22일 33일 만에 1군 선수단에 돌아왔으나 두 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친 뒤 곧바로 2군으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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