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30은 복리 효과 집중, 4050은 위험자산 주의"…연령별 투자전략은
2030세대는 장기적인 복리 효과를 노리고, 은퇴를 앞둔 4050세대는 위험자산 비중을 줄이는 등 연령대에 따라 투자 전략을 달리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9일 유튜브 채널 '지식 쇼츠'에 '나이에 따라 투자법도 달라져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 출연한 박종훈 지식경제연구소 소장은 "2030세대가 단기로 수익을 크게 가져가려는 경향이 생겼는데, 단기 투자를 하려는 것은 안 좋다"고 지적했다. 그는 "우리가 5%라도 계속해서 돈을 벌면 나중에 복리효과가 어마어마하다"며 "20대들은 수익률이 조금 낮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