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재판 저런판결
-
'과격 행동' 아동 팔 잡아 멍들게 한 교사, 항소심서 무죄
김도현기자2026.08.19 14:50:14
-
'징역 30년' 부산 교제살인범, 스토킹·폭행 1년2월형 추가
김민지기자2026.08.19 14:41:19
-
"빌려간 1억 돌려줘" 1년5개월간 169회 연락, 50대 벌금형
안정섭기자2026.08.19 13:30:50
-
'계엄 위증' 조태용 前국정원장, 징역 1년6월→2년6월 형 가중(종합)
홍연우기자2026.08.19 12:35:52
-
택시기사 근로시간 30분 늘렸다 줄였다…대법 "최저임금 회피"
김정현기자2026.08.19 12:00:00
-
'48년 동고동락 아내, 설날 무참히 살해' 80대 2심도 중형
강경호기자2026.08.19 11:26:23
-
300억대 임금 체불 대유위니아 계열사 전 대표들, 집행유예
변재훈기자2026.08.19 11:17:31
-
다큐 3일 안동역 촬영 불발시킨 폭발물 협박…10대 징역형 집유
이태성기자2026.08.19 08:09:29
-
동산병원서 부비동 수술 후 영구장해…법원 "5900만원 배상"
김정화기자2026.08.19 07:00:00
-
'사건 무마 대가로 억대 뇌물수수' 前경찰관 징역 6년 확정
김정현기자2026.08.19 06:00:00
-
'5·18 허위사실 유포' 60대 블로거 2심도 집행유예
이루비기자2026.08.18 14:56:50
-
방치된 화분 가져다 보살폈는데 절도 혐의…2심서 벌금형 집행유예
신항섭기자2026.08.18 14:40:54
-
옛 연인 집 침입해 성폭행 시도 남성, 징역 12년…"죄질 매우 나빠"
김민지기자2026.08.18 10:39:51
많이 본 기사
기획특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