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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대표팀, 대만전 연장끝에 4-5 패배 [뉴시스Pic]
대만에 홈런 3방을 허용하며 어렵게 경기를 끌고간 '류지현호'가 결국 연장 승부치기 끝에 무릎을 꿇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연장 10회 승부 끝에 대만에 4-5으로 패했다. 대회 첫 경기에서 체코를 꺾은 뒤 일본(6-8)과 대만에
정병혁기자2026.03.08 15:22:23
한국, 연장끝에 대만에 4-5 석패…류지현호, 8강 진출 '빨간불'[2026 WBC]
대만에 홈런 3방을 허용하며 어렵게 경기를 끌고간 '류지현호'가 결국 연장 승부치기 끝에 무릎을 꿇었다. 목표했던 '마이애미행'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연장 10회 승부 끝에 대만에 4-5으로 패했다. 대회 첫 경기
문채현기자2026.03.08 15:14:36
[속보]한국, 연장 끝 대만에 4-5 패배…8강행 불투명[2026 WBC]
후속 기사가 이어집니다
박윤서기자2026.03.08 15:07:05
드디어 터진 김도영, 대만전 역전 투런포…한국, 3-2 역전[2026 WBC]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초반 부진하던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가장 중요한 순간 살아났다. 김도영은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3차전에 1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6회 투런포를 터트렸다. 대만 정쭝저와 장위에게 솔로포 한 방씩을 맞으며 1-2로 끌려가던 류지현호는 김도영의 대포로 3-2 역전에
문채현기자2026.03.08 13:52:11
'아쉬운 피홈런' 류현진, 17년만 대만전서 3이닝 1실점[2026 WBC]
17년 만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만전에 선발 등판한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아쉽게도 홈런 한 방을 내줬다. 류현진은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C조 3차전 대만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3피안타(1홈런) 무사사구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그는 2009년 이후 17년 만에 WBC 마운드에 섰다. 2009년
박윤서기자2026.03.08 13:15:32
프로야구 두산 스프링캠프 종료…MVP 강승호·양재훈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스프링캠프 일정을 마무리했다. 두산은 8일 "선수단이 44일 간의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오늘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한다"고 밝혔다. 1월23일부터 시작한 호주 시드니 1차 캠프에서는 기술·전술 훈련과 고강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소화했고, 2월22일부터 진행한 일본 미야자키 2차 훈련에서는 청백전 1경기 포함 6
박윤서기자2026.03.08 12:51:32
[부고]염경엽(프로야구 LG 트윈스 감독)씨 빙부상
▲김제덕씨 별세, 염경엽(프로야구 LG 트윈스 감독)씨 빙부상 = 8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 발인 10일. 02-3010-2000
문채현기자2026.03.08 11:48:47
'펜스 충돌' 문보경, 대만전 5번 DH…김도영 3루수(종합)[2026 WBC]
전날(7일) 일본과의 경기에서 수비 도중 펜스와 강하게 충돌했던 문보경(LG 트윈스)이 대만전에 지명타자(DH)로 나선다. 한국은 8일 일본 도쿄돔에서 대만과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3차전을 치른다. 선발 라인업에 큰 변화를 주지 않았다. 김도영(KIA 타이거즈·3루수)-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좌익수)-이정후(
박윤서기자2026.03.08 11:42:14
'대만전 3루수 출전' 김도영 "언제든 나갈 수 있게 준비"[2026 WBC]
한국 야구 대표팀 내야수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만과의 경기에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김도영은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WBC 1라운드 C조 3차전 대만과의 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수비는 언제든 나갈 수 있게 준비해왔다. 9회까지 수비하는 데 문제가 없다. 몸 상태가 충분히 가능하다
박윤서기자2026.03.08 11:20:00
김주원 "한일전, 아쉽지만 잘했다…한국 팬 응원도 큰 힘 돼"[2026 WBC]
숙명의 한일전에서 아쉽게 무릎을 꿇은 한국 야구 대표팀이 빠르게 재정비에 나섰다. 몸도 마음도 대만전을 위해 다시 준비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8일 일본 도쿄돔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3차전 대만과의 경기를 치른다. 대회 첫 경기에서 체코를 11-4로 완파했던 한국은 전날 '세계 최강' 일
문채현기자2026.03.08 11:14:21
류지현 감독 "대만전 선발 류현진, 현시점 가장 믿는 투수"[2026 WBC]
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이 류현진(한화 이글스)을 대만전 선발 카드로 꺼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을 위해 가장 중요한 길목에서 중책을 맡은 베테랑에게 류 감독은 큰 신뢰를 보냈다. 류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8일 일본 도쿄돔에서 2026 WBC 조별리그 C조 3차전 대만과의 경기를 치른다. 전날
문채현기자2026.03.08 10:39:56
'펜스 충돌' 문보경, 대만전 DH…김도영 3루수·위트컴 1루수[2026 WBC]
전날(7일) 일본과의 경기에서 수비 도중 펜스와 강하게 충돌했던 문보경(LG 트윈스)이 대만전에 지명타자(DH)로 나선다. 한국은 8일 일본 도쿄돔에서 대만과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3차전을 치른다. 선발 라인업에 큰 변화를 주지 않았다. 김도영(KIA 타이거즈·3루수)-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좌익수)-이정후
박윤서기자2026.03.08 10:25:39
휘청이는 한국 마운드, 대만전 반등해야 8강 보인다[2026 WBC]
한국 야구 대표팀의 약점으로 꼽히는 마운드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휘청이고 있다. 8강으로 가는 길목에서 마주하는 대만을 상대로 반등할 수 있을까. 한국은 지난 5일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11-4로 승리하며 산뜻하게 출발했으나 전날(7일) 일본에 6-8로 패하며 1승 1패가 됐다. 타선은 체코전에서 4개 홈런을 쏘아 올리
박윤서기자2026.03.08 09:54:57
한국전 앞둔 대만 감독 "류현진 연구 많이해…전략 강구해 준비했다"[2026 WBC]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둔 대만이 한국, 그리고 선발 류현진(한화 이글스)을 상대로 비장한 각오를 전했다. 대만은 8일 일본 도쿄돔에서 2026 WBC 조별리그 C조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상대는 한국이다. 개막전부터 호주와 일본에 연패를 당한 뒤 전날 체코를 크게 잡으며 타격감 반등을 이뤄낸 대만은 한국
문채현기자2026.03.08 09:53:50
졌지만 잘 싸웠다…야구 한일전 시청률 16.5%
WBC 한일전 통합시청률이 16%를 넘겼다. 한국야구국가대표팀은 지난 7일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2차전 경기에서 일본과 맞붙었다. 이 경기는 지상파 3사 통합시청률 16.5%를 기록했다. MBC가 전국평균시청률 5.8%로 가장 높았고, SBS가 5.7% 2위, KBS 2TV가 5%였다. 지역별 통합시청률을 보면 광
손정빈기자2026.03.08 09:24:31
일본에 석패한 한국, 난적 대만 상대로 '배수진' 승부수[2026 WBC]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랭킹 1위 일본에 팽팽히 맞섰으나 아쉽게도 승리를 가져오진 못했다. 하지만 1차 목표인 8강 진출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다. 단 '난적' 대만을 꺾어야 확률을 높일 수 있다. 한국은 8일 오후 12시 일본 도쿄돔에서 대만과 2026 WBC 1라운드 C조 3차
박윤서기자2026.03.08 06:00:00
홈런에도 아쉬움 가득…김혜성 "마지막 삼진 장면만 생각나"[2026 WBC]
김혜성(LA 다저스)이 경기 막판 결정적인 득점 찬스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것에 대해 진한 아쉬움을 표했다. 김혜성은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2차전 일본과의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한국이 3-5로 끌려가던 4회초 1사 1루에서
박윤서기자2026.03.08 00:29:35
'일본전 2⅔이닝 3피홈런' 고영표 "영점 잡기 어려웠다"(종합)[2026 WBC]
한국 야구 대표팀의 선발 중책을 맡은 고영표(KT 위즈)가 일본전에서 홈런 3방을 얻어맞으며 제 몫을 해주지 못했다. 고영표는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C조 2차전 일본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2⅔이닝 3피안타(3홈런) 1볼넷 4탈삼진 4실점으로 부진했다. 1회초 타선이 3점을 뽑아내며 득점 지원을 등에 업은 고영표는 1회말 홈런
박윤서기자2026.03.08 00:01:33
아쉬움 속 패배 인정 이정후 "일본, 우리보다 조금 더 잘했다"[2026 WBC]
선취점을 내고도 다소 허무하게 한일전 승리를 놓친 만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목소리에는 아쉬움이 흘러넘쳤다. 이정후는 "오늘 다들 잘했다"며 남은 경기 필승을 다짐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일본에 6-8로 패했다
문채현기자2026.03.07 23:48:07
필승 다짐 '류지현호', 대만전 선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선택[2026 WBC]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을 위해 '코리안 몬스터'가 출동한다. 대만전 필승이 필요한 류지현호는 대만전 선발로 류현진(한화 이글스)을 낙점했다. 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은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2차전 일본과의 경기를 마친 뒤 다음 날 열리는 대만전 선발 투수로 류현진을 예고했다. 대
문채현기자2026.03.07 23: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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