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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연봉 1억2000만원에 서건창 영입…5년 만에 히어로즈 복귀
KBO리그 최초 한 시즌 200안타의 주인공 서건창이 자신의 전성기를 함께 했던 히어로즈로 돌아온다. 키움은 16일 내야수 서건창과 연봉 1억2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서건창은 5년 만에 히어로즈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됐다. 광주일고를 졸업한 뒤 2008년 LG 트윈스에 육성선수로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
문채현기자2026.01.16 16:24:25
LG, 오키나와 캠프 참관단 모집…연습경기 관람·선수단 만찬 등 구성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026 오키나와 전지훈련 참관단을 모집한다. LG는 16일 레드캡투어와 함께 2026 오키나와 전지훈련 참관할 LG 팬 6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오는 19일 오전 11시부터 21일 오전 11시까지 진행된다.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LG 전지훈련 참관단은 2006년부터 2019년까지 운영되며 팬들로
문채현기자2026.01.16 15:26:52
사단법인 일구회 "불꽃야구·최강야구 모두 소중한 자산" 성명
프로야구 은퇴 선수 모임 사단법인 일구회가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와 JTBC '최강야구' 관련 갈등이 지속되자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일구회는 16일 성명서를 내고 "이 사안은 단순한 방송 프로그램의 존폐 문제가 아닌 한국 야구 문화 전반의 문제"라고 밝혔다. 앞서 JTBC에서 인기리에 방영했던 최강야구는 제작사
문채현기자2026.01.16 10:46:46
[부고]안치호(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선수)씨 조부상
▲안병락씨 별세, 안치호(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선수)씨 조부상 = 15일, 괴산동부장례식장 특 1호실, 발인 17일 오전 8시. 043-834-4040
문채현기자2026.01.16 10:10:31
박병호가 뽑은 '거포 후계자' 안현민·이재원…"새 시즌 활약 기대돼"
KBO리그를 대표했던 거포 타자 박병호가 현역에서 물러나 코치로서 인생 제2막을 시작한다. 그는 자신의 뒤를 이을 '거포 후계자'로 LG 트윈스의 이재원과 KT 위즈의 안현민을 꼽으며 젊은 선수들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병호 키움 히어로즈 잔류군 선임코치는 지난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취재진을 만나 새출발을 앞둔 소감과 각오를 전
문채현기자2026.01.16 06:00:00
프로야구 울산, 트라이아웃 합격 선수 발표…변상권·김도규 등 입단
프로야구 최초 지방자치단체 주체 창단 구단인 울산 웨일즈가 단장과 감독에 이어 공개선발시험(트라이아웃)을 통해 선수까지 선발했다. 울산시체육회는 15일 울산 야구단 선수 공개모집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약 230명이 트라이아웃에 참가한 가운데 이날 울산이 발표한 합격자 명단에는 일본인 2명을 포함해 총 26명의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문채현기자2026.01.15 19:34:06
NC, 오는 24일 2026시즌 대비 'CAMP 2' 돌입…C팀은 대만서 진행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본격적으로 2026시즌을 대비하기 위해 스프링캠프를 떠난다. NC는 오는 24일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으로 출국하며 CAMP 2 일정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CAMP 2에는 이호준 감독을 중심으로 코칭스태프 17명(트레이닝 코치 6명), 선수 48명 등 총 85명의 대규모 인원이 참가한다. 캠프는 24일
문채현기자2026.01.15 18:00:30
SSG, 2026 퓨처스 방향성 워크숍 실시…"1군 즉시 전력감 육성할 것"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구단의 중장기적인 미래 경쟁력 강화를 도모했다. SSG는 전날(14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2026 퓨처스 방향성 워크숍'을 실시, 구단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육성 전략을 수립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구단 프런트와 퓨처스(2군) 코치진이 선수 육성 철학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이들을 1군
문채현기자2026.01.15 17:00:44
한화, 2026시즌 코치진 보직 확정…2군 코치진에 대폭 변화
2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을 노리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새 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한화는 15일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해 발표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1군 코칭스태프는 지난 시즌과 동일한 보직으로 새 시즌 준비에 나선다. 수석 양승관 코치를 비롯해 투수 양상문 코치, 불펜 윤규진 코치, 타격 김민호·정현
문채현기자2026.01.15 16:25:43
'연봉 반토막' KIA 김도영, 2억5000만원 계약…성영탁 300% 인상
지난 시즌 햄스트링만 세 차례 다치며 30경기 출장에 그쳤던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지난해 연봉에서 반토막 난 액수에 사인했다. KIA는 15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8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인상된 선수는 25명이며, 동결은 7명, 삭감은 16명"이라고 밝혔다. KIA의 간판스타 김도영은 삭감안을 수용했다.
박윤서기자2026.01.15 15:53:45
지도자로 새 출발 앞둔 박병호 "이젠 고참 선수 아닌 막내 코치"
KBO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선수에서 이제 지도자로서 첫 출발선에 섰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잔류군 선임코치가 된 박병호가 본격적인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다. 박병호는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취재진들과 인터뷰 자리를 열고 키움의 코치로 새 시작을 앞둔 각오를 전했다. 지난 2005년 프로 데뷔한 박병호는 지난해 은퇴 후 자신의 전성기를 함께
문채현기자2026.01.15 15:50:07
두산맨 박찬호 "공격 생산성 높이겠다…수비 당연히 잘해야"
2026시즌부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내야의 중심을 잡는 박찬호가 공수 양면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찬호는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창단 기념식이 끝난 뒤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이적 첫해 목표는) 더 잘 치는 것밖에 없다. 공격 생산성을 더 높여야 내 몸값을 하는 것"이라며 "수비는 당연히 잘해야 한다&
박윤서기자2026.01.15 15:31:57
신인왕 안현민, KT 역대 최고 445.5% 인상…1억8000만원에 계약
지난해 프로야구 신인왕 안현민이 KT 위즈 구단 역대 연봉 최고 인상률을 기록하면서 억대 연봉자 반열에 올랐다. KT는 15일 "안현민과 지난 시즌 연봉 3300만원에서 1억4700만원 인상된 1억8000만원에 계약했다"며 "2021년 소형준이 기록했던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 418.5%를 뛰어 넘는 445.5%의 인상률을
박윤서기자2026.01.15 14:58:20
세계 4위 한국 야구, 2027 프리미어12 본선 직행
세계랭킹 4위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7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본선에 직행했다. WBSC는 15일(한국 시간) 내년 프리미어12 본선에 참가하는 12개 팀과 예선 토너먼트를 치르는 7개 팀을 발표했다. 한국은 일본(1위), 대만(2위), 미국(3위), 베네수엘라(5위), 멕시코(6위), 푸에르토리코(7위), 파나마(8위),
박윤서기자2026.01.15 14:13:44
'명가 재건 목표' 두산 김원형 감독 "이기는 야구로 즐거움 드리겠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지난해 9위로 추락한 팀의 부활을 이끌어야 하는 특명을 받았다. 김 감독은 승리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겠다고 힘줘 말했다. 김 감독은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창단 기념식이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나 "프로스포츠는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야 한다. 많은 경기를 이겨야 팬들을 즐겁게 만들 수 있다"
박윤서기자2026.01.15 13:29:02
두산, 창단기념식서 결의 다져…"물러설 곳 없어, 새 시즌 우승 향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올해 우승을 향한 전진을 시작한다. 두산은 15일 오전 잠실구장에서 창단기념식을 열었다. 창단기념식에는 고영섭 대표이사와 김태룡 단장, 김원형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선수, 프런트 등이 참석했다. 창단기념식을 시작하기 앞서 두산은 전날(14일) 별세한 김민재 코치를 애도하기 위해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김 코치는
박윤서기자2026.01.15 11:43:18
'대표팀 훈련 매진' 고우석, WBC서 부활 신호탄 쏠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1차 캠프에 참가한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은 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다. 지난 2년 동안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한 그가 WBC에서 재기에 성공할지 관심이 모인다. 고우석은 KBO리그에서 최정상급 마무리 투수였다. 2017년부터 2023년까지 LG에서만 뛰며 통산 139세이브를 수확했고,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했
박윤서기자2026.01.15 06:00:00
일본에 1차 캠프 차리는 KIA…왜 외딴섬으로 향할까
2024년 통합 우승 챔피언에서 지난해 8위로 추락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최적의 훈련 장소라고 판단한 일본의 외딴섬에서 명가 재건을 위한 구슬땀을 흘린다. 프로야구 KIA는 1월25일부터 2월21일까지 일본 규슈 남쪽의 섬인 아마미오시마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진행한다. 이범호 감독과 코치진은 22일 일본으로 출국하고, 선수단은 23일 비행
박윤서기자2026.01.14 16:14:29
두산, 2026시즌 '김원형호' 코치진 보직 확정…전형도 2군 코치 합류
새 시즌 반등을 노리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두산은 14일 김원형 감독을 필두로 2026시즌 팀을 이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해 발표했다. 홍원기 수석코치는 두산에 새롭게 합류해 김 감독과 함께 1군 선수단을 지도할 예정이다. 이어 손시헌 퀄리티컨트롤(QC) 코치, 정재훈·가득염 투수코치, 이진영 1·2군
문채현기자2026.01.14 15:37:38
'베이징 올림픽 영웅' 롯데 김민재 코치 별세…향년 53세
국가대표 유격수로 2008 베이징 올림픽 등 국제 대회에서 활약했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민재 코치가 53세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 롯데 구단은 14일 "김민재 코치가 별세했다"고 전했다. 1973년생인 김민재 코치는 부산공고를 졸업한 뒤 1991년 고졸 신인으로 롯데에 입단했다. 1991년부터 2001년까지 롯데에서
박윤서기자2026.01.14 15: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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