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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고승민, 징계 복귀 3경기만에 홈런 '쾅'…286일만에 대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 고승민이 징계에서 복귀한 후 3경기 만에 대포를 가동했다. 고승민은 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2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롯데가 0-1로 끌려가던 4회말 동점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4회말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서 KIA 오른손 투수 황동하를 상대한 고승
김희준기자2026.05.08 19:55:05
LG 송승기, 경기 시작 후 6타자 연속 탈삼진 '진기록'…역대 2위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좌완 영건 송승기가 경기 시작 후 연속 타자 탈삼진 역대 2위 타이 기록을 세웠다. 송승기는 8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말 한화 1번 타자 이진영부터 2회말 6번 타자 김태연까지 6명의 타자를 연달아 삼진으로 처리했다. 이진영을 4구 만에
김희준기자2026.05.08 19:39:13
삼성 김영웅, 복귀 미뤄진다…2군 경기 소화 중 허벅지 통증 재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주축 타자 김영웅의 복귀가 미뤄졌다.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이 또 말썽이다. 삼성 구단은 8일 "김영웅이 6일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서 왼쪽 횀스트링에 불편함을 느껴 병원 정밀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왼쪽 햄스트링 반건양근 그레이드 1 손상 소견을 들었다"며 "최초 부상 부위와 근접한 부분이라
김희준기자2026.05.08 18:37:14
NC 데이비슨, 허벅지 통증으로 1군 제외…토다도 담 증세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과 외야수 천재환, 아시아 쿼터 일본인 투수 토다 나츠키가 모두 부상으로 쉬어간다. NC는 8일 창원 NC파크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데이비슨과 천재환, 투수 하준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대신 이날 선발 투수로 예고한 목지훈과 내야수 오영
김희준기자2026.05.08 17:28:09
"시대 흐름 맞춘다"…KBO, 예산 집행·외빈 초청 가이드라인 등 재정비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지난해 국회 국정감사의 후속 조치로 이뤄진 문화체육관광부의 사무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에 나선다. KBO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문체부 사무검사에서 국고보조사업 집행 과정의 부정 수급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보조 사업에 편성된 업무 추진비와 여비 항목 집행도 부적절한 예선 집행은 없었다"면서도 &
김희준기자2026.05.08 16:15:14
[부고]박도현(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배터리코치)씨 장인상
▲신갑우씨 별세, 박도현(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배터리코치)씨 장인상 = 6일, 광주보훈병원장례식장 5호실, 발인 10일 오전 7시40분. 062-973-9164
김희준기자2026.05.08 13:32:34
김서현, 재정비 거치고도 또 '제구 불안'…고민 깊어지는 한화
우완 강속구 투수 김서현이 재정비를 거치고도 불안한 모습을 이어가면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부진으로 2군에 다녀온 김서현은 복귀전에서도 제구 난조를 보이며 무너졌다. 김서현은 지난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한화가 11-4로 앞선 9회말 등판해 아웃
김희준기자2026.05.08 11:36:30
두산 정수빈의 '슈퍼캐치', 3~4월 프로야구 최고의 호수비 선정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외야수 정수빈이 3~4월 프로야구에서 최고의 호수비를 선보인 선수로 뽑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올해 신설한 월간 캡스플레이의 첫 수상자로 정수빈이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월간 캡스플레이는 결정적 호수비를 펼쳐 팀 승리에 힘을 더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KBO 기록위원회가 승리 확률 기여도와 수비 지
김희준기자2026.05.08 10:36:55
SSG vs 두산, 잠실벌서 펼쳐지는 시즌 두 번째 '김재환 더비'[주목! 이 종목]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시즌 두 번째 '김재환 더비'가 잠실벌에서 펼쳐진다. SSG와 두산은 8일부터 10일까지 잠실구장에서 3연전을 벌인다. 올 시즌 SSG와 두산의 맞대결은 '김재환 더비'로 관심을 모은다. 2008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두산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한 김재환은 지난해
김희준기자2026.05.08 07:00:00
'흥행 열풍' 이어가는 프로야구, 역대 최소 166경기 만에 300만 관중 돌파
프로야구 흥행 열풍이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100만, 200만에 이어 300만 관중도 역대 최소 경기 달성 기록을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전국 4개 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경기에 총 7만8776명의 관중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306만20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평일임에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
김희준기자2026.05.07 23:11:28
연패 끊은 두산 김원형 감독 "오늘 박지훈 경험이 앞으로 큰 도움 될 것"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8회 극적인 역전에 성공하며 연패에서 탈출했다. 사령탑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 하나하나 다독였다. 두산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LG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두산 선발로 등판한 최민석은 5이닝 5피안타 8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 그럼에도
문채현기자2026.05.07 22:41:18
천당과 지옥 오간 두산 박지훈 "나 하나로 이기고 질 수 있단 것 깨달아"
데뷔 6년 만에 결승타를 때렸다. 동시에 팀을 위기로 몰아넣는 아쉬운 실책도 쏟아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박지훈이 결승타의 짜릿함은 품고, 실수는 성장의 발판으로 삼을 것을 다짐했다. 박지훈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전에 9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문채현기자2026.05.07 22:30:01
[KBO 내일의 선발투수]5월8일(금)
[KBO]내일의 선발투수<2026년 5월8일(금)> ▲잠실(오후 6시30분) SSG (앤서니 베니지아노) - (웨스 벤자민) 두산 ▲사직(오후 6시30분) KIA (황동하) - (나균안) 롯데 ▲창원(오후 6시30분) 삼성 (장찬희) - (목지훈) NC ▲고척(오후 6시30분) KT (오원석) - (안우진) 키움
김희준기자2026.05.07 22:24:17
'박지훈 역전타' 두산, LG 꺾고 연패 탈출…한화, 김서현 난조 속 KIA 제압(종합)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8회 박지훈의 역전 결승타에 힘입어 '잠실 더비' 3연패를 막았다. 두산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LG 트윈스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의 위력투에 막혀 경기 내내 끌려가던 두산은 경기 막판 타격 집중력을 발휘하며 단숨에 경기를 뒤집었다. 7회
김희준기자2026.05.07 22:22:58
두산, 3-2로 LG 꺾고 연패 탈출…박지훈, 8회 2타점 역전 적시타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8회 박지훈의 역전 결승타에 힘입어 '잠실 더비' 3연패를 막았다. 두산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LG 트윈스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의 위력투에 막혀 경기 내내 끌려가던 두산은 경기 막판 타격 집중력을 발휘하며 단숨에 경기를 뒤집었다.
문채현기자2026.05.07 21:47:08
'원태인 7이닝 무실점' 삼성, 키움과 3연전 싹쓸이…4연승 질주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와의 3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하고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삼성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6-0으로 완승을 거뒀다. 4연승을 달린 삼성은 시즌 18승(1무 14패)째를 수확했다. 4연패에 빠진 키움은 12승 22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
김희준기자2026.05.07 21:20:28
한화 이진영, 데뷔 첫 그라운드 홈런…KIA 한승연 아쉬운 수비 빌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이진영이 KIA 타이거즈 외야수 한승연의 허술한 수비를 틈 타 개인 첫 그라운드 홈런을 달성했다. 이진영은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와의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한화가 6-2로 앞선 6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그라운드 홈런을 만들어냈다. KIA의 두 번째 투수
김희준기자2026.05.07 21:01:36
한화 정우주, 데뷔 후 3번째 선발 등판서 1⅔이닝 볼넷 4개 '흔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프로 2년차 우완 영건 정우주가 올 시즌 첫 선발 등판한 경기에서 제구 난조를 보이며 아쉬움을 삼켰다. 정우주는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1⅓이닝 동안 4개의 볼넷을 내주고 안타 1개를 맞아 2실점했다. 삼진은 2개를 잡았다. 올 시즌 개
김희준기자2026.05.07 19:56:06
수도권에 쏟아진 비…프로야구 롯데-KT전 우천 취소
수도권을 적신 봄비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KT 위즈전이 취소됐다. 7일 오후 6시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펼쳐질 예정이던 롯데와 KT의 경기는 비로 순연됐다. 이날 오전부터 수도권 곳곳에 비가 쏟아졌고, 롯데-KT전은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김희준기자2026.05.07 17:56:08
'무승 4패' 부진 두산 최승용…김원형 감독 "선발로서 단점 개선해야"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젊은 선발 자원인 최승용이 개막 한 달이 지나고도 승리를 획득하지 못하고 있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아쉬운 결과에 안타까움을 내비치면서도, 동시에 더 발전이 필요하다는 쓴소리를 내뱉었다. 김원형 감독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전날(6일)
문채현기자2026.05.07 17: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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