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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까지 충전소 20만기 보급 예정

등록 2021.08.30 16: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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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서울시가 '전기차 대중화'의 가속화 계획을 밝힌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사직로 전기차충전소에서 한 시민이 전기차를 충전하고 있다. 이날 서울시는 2025년까지 승용차 17만5000대, 화물차 1만9000대, 택시 1만대, 버스 3500대, 이륜차 6만2000대 등 27만대의 전기차를 보급하고 급속 충전기 5000기, 완속 충전기 19만5000기 등 모두 20만기의 충전기를 보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8.3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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