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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뉴딘홀딩스 김영찬 회장, 아시안골프어워즈 수상

등록 2019.11.14 15: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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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초~6월 말까지 부문별 온라인 투표, 전문가 평가 거쳐

【서울=뉴시스】골프존뉴딘그룹 김영찬 회장이 ‘아시아 골프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됐다. 사진은 '2019 아시안골프어워즈’에서 대리 수상한 골프존카운티 서상현 대표이사.(사진=골프존 제공)

【서울=뉴시스】골프존뉴딘그룹 김영찬 회장이 ‘아시아 골프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됐다. 사진은  '2019 아시안골프어워즈’에서 대리 수상한 골프존카운티 서상현 대표이사.(사진=골프존 제공)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골프존 창업자인 골프존뉴딘홀딩스 김영찬 회장이 골프 부문 오스카상으로도 불리는 아시안골프어워즈를 수상했다.

14일 골프존에 따르면 김 회장은 6일(한국시간) 인도 구루그램에 있는 DLF골프앤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19 아시안골프어워즈’ 행사에서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골프 인사'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아시안골프어워즈(AGA)는 골프 분야에서 가장 인기 있고 권위 있는 시상식 중 하나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매년 초~6월 말까지 부문별 온라인 투표, 전문가 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한다.

김 회장은 “앞으로도 국내외 골프 산업을 위해 지속 노력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받아들이고 골프 산업 발전을 위한 혁신을 거듭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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