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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양성평등위원회' 발족…위원장에 김덕현 변호사

등록 2020.05.07 10:54:12수정 2020.05.07 13: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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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에 김덕현 전 여성변회 회장 위촉

내부 2명·외부 9명 총 11명 위원 구성돼

검찰, '양성평등위원회' 발족…위원장에 김덕현 변호사

[서울=뉴시스] 나운채 기자 = 검찰이 양성평등 관점에서 제도·조직 문화·업무 관행 등을 개선하기 위해 위원회를 발족했다.

7일 검찰에 따르면 대검찰청은 이날 오전 '검찰 양성평등정책위원회'를 발족하고, 김덕현 전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을 위원장으로 위촉했다.

검찰 양성평등정책위원회는 법조계와 학계, 여성단체 및 문화계 등 사회 각계각층 전문가 외부위원 9명과 내부위원 2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검찰 내부위원은 노정환 대검 인권부장 직무대리(공판송무부장), 복두규 사무국장 등 2명이다. 외부위원은 김 전 회장 포함 9명이다.

외부위원에는 ▲김성숙 여성긴급전화 1366 전국협의회 회장 ▲김양희 젠더앤리더십 대표 ▲김한균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안희준 법무법인 백송 대표변호사 ▲우양태 법무법인 선우 변호사 ▲원숙연 이화여자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이정향 영화감독 ▲진종순 명지대 행정학과 교수 등이 위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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