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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이찬원'...정동원 등 미스터트롯 5명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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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2-04 12: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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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9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영화 '미스터트롯: 더 무비'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트로트가수 정동원. (사진=영화사 그램 제공) 2020.10.1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미스터트롯' 정동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4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정동원은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앞서 이찬원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이 전해진 후 함께 방송을 촬영한 임영웅, 영탁, 장민호, 김희재 등도 검사를 받았으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현재 (음성이 나온) 아티스트 5인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며 "방역당국의 코로나19 관련 지침을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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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미스터 트롯' 톱6. 2020.09.09. (사진 = 정동원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확진 판정을 받은 이찬원에 대한 소식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찬원은 현재 방역당국의 관리를 따르고 있으며 건강에 특이 사항은 없다"고 했다.

이어 "사회 구성원 모두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해 온 사회의 건강과 안녕을 되찾게 되길 희망한다"며 "저희도 아티스트의 안녕과 사회적 방역 동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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