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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사례 경진대회서 남양주종합재가센터 대상 수상

등록 2022.01.28 11:26:48수정 2022.01.28 13: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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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창립2주년 기념 경기사회서비스원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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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2주년 행사. (사진=경기도사회서비스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창립 2주년 우수 돌봄사례 경진대회에서 남양주종합재가센터가 대상을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창립 2주년을 맞아 '날아오르다'라는 주제로 온라인 행사를 열고 경진대회 우수사례 선정, 기념식, 윤리경영 실천다짐 등을 진행했다.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은 '남양주에서 의료+복지 돌봄체계를 구축하다'라는 돌봄사례를 발표한 남양주종합재가센터가 차지했다.

우수사례는 도민 대상 홈페이지 사전 투표, 당일 실시간 투표, 현장 심사위원 평가의 점수를 집계해 최종 선정했다.

남양주종합재가센터는 개인·지역특성에 맞는 사회적 경제 협력사업, 긴급돌봄, 코로나시대 1인 돌봄가구를 위한 비대면 IOT기술을 활용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전해진 남양주종합재가센터장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을 대표하는 최우수상을 받게돼 진심으로 기쁘고 감사드린다. 설립 초기 직원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대표해 더 분발하라는 의미로 주셨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경진대회에 앞서 진행한 1부 기념식에서는 양성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방재율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문정희 경기도 복지국장, 허선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원장, 이은희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이사장 등이 영상축사를 통해 창립 2주년을 축하했다.

이어 임직원들이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함께 하겠다는 윤리경영 실천 다짐을 진행했다. 본부 직원뿐만 아니라 22개 소속시설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동참해 촬영한 영상을 송출했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이화순 원장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지만 설립 3년차에 접어들며 직원들이 우수사례를 통한 자긍심을 느끼고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온라인으로 함께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 올해 임인년에도 경기도민의 행복한 돌봄기본권을 위해 촘촘한 복지를 제공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오는 29일 창립 2주년을 맞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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