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證 "위지윅스튜디오, 신규 콘텐츠 효과 가시화"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흥국증권은 22일 위지윅스튜디오에 대해 콘텐츠 매출 본격화에 따른 성장세에 주목해야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5000원을 유지했다.
위지윅스튜디오는 2분기 매출액 62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4% 늘고,영업손실은 11억원으로 적자가 축소됐다.
최종경 흥국증권 연구원은 "미디어 콘텐츠 생태계를 지속 확장하고 있는 위지윅그룹 전사적인 외형성장이 이어지고 있다"며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래몽래인 등 주요 종속회사의 신규 콘텐츠 제작 증가, 작품 당 평균 제작비 상승이 주효했다고 평가된다"고 말했다.
이어 "전사적인 신규사업 확장을 위한 관련 법인 인수 등 영업적자 지속 및 영업외손익의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고 있으나, 전사적인 적자폭 감소는 긍정적으로 지켜볼 상황"이라며 "특히 래몽래인과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의 콘텐츠 매출 본격화에 따른 성장세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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