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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모텔서 가스 폭발…60대 여성 전신 화상

등록 2023.12.09 09:04:22수정 2023.12.09 09: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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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터로 가스레인지 불 켜려다 사고

20여분만에 불길 잡아…여성 2도 화상

[사진=뉴시스] 9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9분께 영등포구 당산동의 한 모텔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차량 4대와 대원 16명을 투입해 20분여 만인 오전 6시29분께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사진 = 뉴시스 DB) 2023.12.09. photo@newsis.com

[사진=뉴시스] 9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9분께 영등포구 당산동의 한 모텔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차량 4대와 대원 16명을 투입해 20분여 만인 오전 6시29분께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사진 = 뉴시스 DB) 2023.12.0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김래현 기자 = 주말 아침 서울 영등포구의 한 모텔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일어나 60대 여성이 전신에 2도 화상을 입었다.

9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9분께 영등포구 당산동의 한 모텔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차량 4대와 대원 16명을 투입해 20여분 만인 오전 6시29분께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소방은 모텔 관리인 60대 여성 A씨가 라이터로 가스레인지 불을 켜려고 하다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고로 인한 재산 피해는 39만원 정도로 추산된다. 인근 건물 대피 인원이나 인명 피해는 따로 없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r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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