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계룡시청 압수수색…시장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
집무실로 이장 불러 금품 제공 혐의 받아
![[예산=뉴시스] 충남경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6/28/NISI20240628_0001588147_web.jpg?rnd=20240628111941)
[예산=뉴시스] 충남경찰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9일 경찰에 따르면 충남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전날 오후 3시33분부터 7시25분까지 4시간 가량 수사관 10여명을 투입해 계룡시청 등을 압수수색했다.
당시 이응우(국민의힘) 시장은 예비 후보 등록을 위해 자리를 비웠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시장은 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집무실로 이장을 불러 금품을 제공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날 집무실에 폐쇄회로(CC)TV가 없는 걸 확인하고 이장의 집무실 출입을 확인할 수 있는 CCTV 기록과 이장단 명단을 압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