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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계약서 찢는 노회찬 대표

등록 2013.05.29 18:12:24수정 2016.12.29 18: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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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진보정의당 중소상공인자영업자 위원회는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중소상인 자영업자 살리기 600만 서명운동을 위한 민생당사 출범식'을 개최했다. 노회찬 진보정의당 대표가 노예계약서를 찢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사진=진보정의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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