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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멕시코 '유다 화형식'에서 가장 많이 불탄 트럼프 인형

등록 2016.03.28 12:23:05수정 2016.12.30 10: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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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가장 인기없는 정치인의 인형을 불태우는 멕시코의 부활절 전통 '유다 화형식'에서 올해에는 멕시코 정치인이 아니라 미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의 인형이 가장 많이 불탔다고 USA 투데이가 27일 보도했다. 불에 타기 위해 만들어진 트럼프의 인형. <사진 출처 : 멕시코 엘 티엠포紙> 2016.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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