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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한표 행사하는 유훈동-유담

등록 2017.05.04 15:06:34수정 2017.05.04 15: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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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의 아들 유훈동(오른쪽부터) 씨, 유훈동 씨 부인, 딸 유담 씨가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화양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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