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마치고 법원 나서는 카디 비
【뉴욕=AP/뉴시스】미 래퍼 카디 비가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퀸즈카운티 법원을 나서며 손을 흔들고 있다.
카디 비는 지난해 8월 뉴욕의 엔젤스 클럽에서 두 명의 바텐더로부터 폭행으로 피소됐으며 이후 14건의 추가 혐의로 고소된 바 있다.
카디 비는 지난 5월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 최고의 랩 음원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었으나 최근 콘서트 불참, 막말 등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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