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시위대 "현 정부, IS와 다를 게 없어"
【바그다드=AP/뉴시스】1일(현지시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의 타흐리르 광장에서 이라크 국기를 든 시위대가 구호를 외치며 반정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최근 수도와 전기 부족, 청년실업 등에 항의하는 시위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이어지는 가운데 1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다쳤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시위대는 IS와의 전쟁도 끝났지만 부패한 지도자 때문에 달라진 게 없다며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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