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추진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사업을 계속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공정률은 34%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