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참석차 전용기 오른 바이든 대통령 부부
[앤드루스공군기지=AP/뉴시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8일(현지시간) 미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 참석차 이탈리아 로마로 향하는 전용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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