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무서워요"
[에딘버그=AP/뉴시스] 3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에딘버그의 에딘버그 콘퍼런스 센터에서 한 5세 소녀가 아빠 손을 붙잡고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면서 울고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전날 5∼11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승인하면서 이 연령대의 어린이들이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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