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껴안은 런쯔웨이-김선태 감독

등록 2022.02.07 22: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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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중국)=뉴시스] 홍효식 기자 = 7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 경기, 심판의 리우 샤오린 산도르 실격 판정으로 금메달을 차지한 중국 런쯔웨이와 김선태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2022.02.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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