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구 바라보는 김세영
[랜초 미라지=AP/뉴시스] 김세영이 1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랜조 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에 열린 2022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셰브런 챔피언십 2라운드 6번 홀에서 티샷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전날 공동 16위였던 김세영은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김효주와 함께 공동 5위로 올라섰다.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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