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밸런타인데이 맞아 합동결혼식 열려
[산후안=AP/뉴시스] 14일(현지시간)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의 산후안시에서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합동결혼식이 열려 한 신부가 부케를 리본으로 묶고 있다. 산후안 시장은 이날 결혼식을 올린 63쌍의 부부에게 무료 결혼 피로연을 지원하고 출산 시 무료로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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