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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건축 규제로 강진서 살아남은 도시 '에르진'

등록 2023.02.17 00: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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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진=뉴시스] 권창회 기자 = 16일 오후(현지시간) 튀르키예 하타이주 에르진 시내 모습. 튀르키예 지진으로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하타이주 내에 있는 소도시 '에르진'은 불법 건축물에 대한 엄격한 규제로 이번 강진에도 건물 붕괴 0건, 사상자 0명을 기록했다.  2023.02.1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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