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와 포옹하는 리오나 매과이어
[벨몬트=AP/뉴시스] 리오나 매과이어(아일랜드)가 18일(현지시각) 미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CC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 최종라운드 18번 홀을 마친 후 아리야 주타누간(태국)과 포옹하고 있다. 매과이어는 최종 합계 21언더파 267타로 주타누간을 2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라 LPGA 2승째를 기록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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